이메일로 이력서 보냈는데 구직활동 인정될까? (대체증빙 5가지)
실업급여 4차 구직활동 증빙자료 입사지원 증빙 캡처 어디까지 인정? (3요소 기준 + 상황별 예시)



이메일로 이력서 보냈는데 구직활동 인정될까? (대체증빙 5가지)


✅ 한 줄 결론

이메일 지원은 “지원내역 화면”이 남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발송 증빙 + 채용공고를 세트로 준비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1) 이메일 지원이 헷갈리는 이유

취업포털은 “지원내역/지원완료” 화면이 남지만, 이메일 지원은 회신이 없으면 흔적이 약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출할 때는 “어떤 공고에” “언제” “무엇을 첨부해 보냈는지”가 보이게 구성하는 게 좋아요.

2) 대체증빙 5가지(무조건 챙기기)

  1. 보낸메일(발송함) 캡처: 수신처/제목/발송시간이 보이게
  2. 첨부파일 표시: 이력서/자소서 첨부 여부가 보이게
  3. 채용공고 캡처: 회사명/공고명/지원방법(이메일)이 보이게
  4. (있으면 강력) 자동응답/접수확인 메일
  5. 폼 지원이라면 제출완료 화면(구글폼/지원폼)

캡처 기준(3요소) 예시: 캡처 인정 범위(예시)

3) 상황별 추천 조합(안전한 세트)

상황추천 제출 조합코멘트
회신 없음(대부분) 발송함 캡처 + 채용공고 캡처 (+첨부파일 표시) 최소 세트. “어떤 공고에 보냈는지” 연결이 핵심
자동응답/접수확인 메일 있음 접수확인 메일 + 발송함 + 공고 가장 강한 조합(확인 요청 가능성↓)
구글폼/지원폼 제출 제출완료 화면 + 공고 캡처 제출 시간/완료 문구가 보이면 좋음

4) 자주 반려되는 실수 TOP 6

  1. 발송함 캡처에 수신처/발송시간이 안 보임
  2. 채용공고 없이 이메일만 제출(어떤 공고인지 불명)
  3. 첨부파일이 없는 메일(또는 첨부가 보이지 않는 캡처)
  4. 인정기간 밖에 발송된 메일
  5. 캡처가 흐릿해 텍스트 판독 불가
  6. 같은 발송 캡처를 여러 회차에 재사용

제출 전 점검은 4차 증빙 체크리스트로 끝내세요.

5) 시리즈 내부링크

요약: 이메일 지원은 “발송함 + 공고” 2장 세트가 기본. 자동응답/접수확인 메일이 있으면 가장 강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