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로 이력서 보냈는데 구직활동 인정될까? (대체증빙 5가지)
이메일 지원은 “지원내역 화면”이 남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발송 증빙 + 채용공고를 세트로 준비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1) 이메일 지원이 헷갈리는 이유
취업포털은 “지원내역/지원완료” 화면이 남지만, 이메일 지원은 회신이 없으면 흔적이 약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출할 때는 “어떤 공고에” “언제” “무엇을 첨부해 보냈는지”가 보이게 구성하는 게 좋아요.
2) 대체증빙 5가지(무조건 챙기기)
- 보낸메일(발송함) 캡처: 수신처/제목/발송시간이 보이게
- 첨부파일 표시: 이력서/자소서 첨부 여부가 보이게
- 채용공고 캡처: 회사명/공고명/지원방법(이메일)이 보이게
- (있으면 강력) 자동응답/접수확인 메일
- 폼 지원이라면 제출완료 화면(구글폼/지원폼)
캡처 기준(3요소) 예시: 캡처 인정 범위(예시)
3) 상황별 추천 조합(안전한 세트)
| 상황 | 추천 제출 조합 | 코멘트 |
|---|---|---|
| 회신 없음(대부분) | 발송함 캡처 + 채용공고 캡처 (+첨부파일 표시) | 최소 세트. “어떤 공고에 보냈는지” 연결이 핵심 |
| 자동응답/접수확인 메일 있음 | 접수확인 메일 + 발송함 + 공고 | 가장 강한 조합(확인 요청 가능성↓) |
| 구글폼/지원폼 제출 | 제출완료 화면 + 공고 캡처 | 제출 시간/완료 문구가 보이면 좋음 |
4) 자주 반려되는 실수 TOP 6
- 발송함 캡처에 수신처/발송시간이 안 보임
- 채용공고 없이 이메일만 제출(어떤 공고인지 불명)
- 첨부파일이 없는 메일(또는 첨부가 보이지 않는 캡처)
- 인정기간 밖에 발송된 메일
- 캡처가 흐릿해 텍스트 판독 불가
- 같은 발송 캡처를 여러 회차에 재사용
제출 전 점검은 4차 증빙 체크리스트로 끝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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