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하나로서비스·건설e음 앱 서비스
퇴직공제금부터 근무내역, 민원까지 한 번에 정리
“퇴직공제금 조회는 어디서 하지?”, “근무내역은 앱에서 보이나?”, “본인인증이 계속 실패한다” 같은 질문이 가장 많습니다. 하나로서비스는 공제회 민원을 온라인으로 처리하기 위한 창구로 운영되어 왔고, 최근에는 건설e음(통합시스템)으로 웹과 모바일 서비스가 한 번 더 묶이면서 이용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이 글에서는 하나로서비스에서 제공하는 핵심 민원과 건설e음 앱에서 가능한 기능을 사용자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실제로 많이 막히는 구간(설치/실행 지연, 로그인, 인증, 권한, 기록 조회 지연)을 ‘원인 → 해결’ 순서로 안내하니, 급하게 필요한 분도 중간 점검만 따라가셔도 정리됩니다.
참고로 공제회는 2026년 1월 5일 기준, 분산 운영되던 대민서비스를 통합한 “건설e음”을 공식 오픈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앱 통합, 간편인증 도입, 보이는 ARS·챗봇 등 고객지원 기능 강화도 함께 언급되어 있습니다.
하나로서비스란: 공제회 민원을 “방문 없이” 처리하던 온라인 창구
하나로서비스는 퇴직공제금 신청, 복지서비스 신청, 생활안정 대부(대부금) 신청, 경력증명서 발급 등 공제회 주요 민원을 온라인으로 묶어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어 왔습니다. 예전에는 업무별로 접속 경로가 달라 불편했던 부분을 줄이려는 목적이 컸고, 모바일에서도 조회/신청/알림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된 이력이 있습니다.
- 🧾 퇴직공제금 : 적립 내역 확인, 사유별 신청 진행
- 🎁 복지서비스 : 공제회 복지사업 신청/조회(사업 시기별 상이)
- 💳 대부(생활안정) : 대부금 신청 및 진행상황 확인
- 📄 경력증명 : 발급/조회(필요 시 제출용)
- 🔔 알림 : 적립정보, 신청 진행상태 알림(설정 필요)
안내: 제공 메뉴와 명칭은 시스템 개편 및 사용자 유형(근로자/사업주 등)에 따라 화면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설e음이란: 흩어져 있던 서비스를 웹·앱에서 통합한 플랫폼
공제회는 분산 운영되던 대민서비스를 통합하고, 모바일 앱까지 통합해 언제 어디서나 민원 접수·처리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안내합니다. 이 과정에서 간편인증 도입, UI/UX 개편, 보이는 ARS·챗봇 같은 고객지원 기능도 함께 언급됩니다.
| 구분 |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 이럴 때 유용합니다 |
|---|---|---|
| 하나로서비스 | 퇴직공제금·복지·대부·경력증명 등 온라인 민원 중심 | 서류 제출/신청 진행이 필요한 경우 |
| 건설e음(웹/앱) | 사용자 유형별 통합 서비스(근로자·사업주·교육훈련기관 등) | 여러 서비스를 한 계정/한 화면에서 처리하고 싶을 때 |
건설e음 앱에서 가능한 대표 서비스: 근로자·사업주·기관별로 기능이 다릅니다
앱 소개 기준으로 건설e음은 건설근로자, 건설사업주, 교육훈련기관, 발주기관 등 다양한 사용자가 한 앱에서 필요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모바일 플랫폼입니다. 같은 앱이라도 회원유형 선택에 따라 보이는 메뉴가 달라집니다.
- 🧾 퇴직공제금 적립·신청, 내역 조회
- 📆 근무내역(출퇴근 기록 기반) 확인
- 📝 각종 민원서비스 신청/조회
- 🏢 사업장(현장) 관리
- 💰 공제부금 납부 조회 등 관련 업무
- 📄 사용자 유형별 민원 신청·조회
- ✅ 출결관리, 교육과정 관리(기관 계정)
- 🧰 단말기/디바이스 관리 등(업무 범위에 따라 상이)
- 📢 공지사항, 맞춤형 서비스 안내
로그인·본인인증이 핵심: 회원유형 선택부터 정확히 잡아야 막힘이 줄어듭니다
1) 첫 화면에서 “회원유형”을 잘못 선택하는 경우
- 근로자인데 사업주로 들어가면 메뉴가 다르게 보여 “서비스가 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 본인 유형이 애매하면, 건설e음 웹 로그인 화면에서 유형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2) 본인인증/간편인증에서 자주 막히는 패턴
- 앱 업데이트 후 재시도(버전 차이로 로그인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네트워크 전환(와이파이 ↔ LTE/5G), VPN 사용 중이면 해제
- 권한 허용(카메라/저장공간/알림 등) — 인증/서류 제출에 영향
- 단말기 시간 자동설정 확인(시간 오차로 인증 실패가 나는 사례가 있습니다)
- 그래도 안 되면 웹(PC/모바일 브라우저)로 같은 계정/인증을 시도해 증상을 분리
자주 막히는 구간 해결 꿀팁: 설치·실행 지연부터 “기록 조회”까지
① 앱이 느리거나 실행이 멈춰요
- 가장 먼저 앱 최신 버전 업데이트를 확인해 주세요.
- 저장공간이 부족하면 실행 지연이 생길 수 있어 불필요한 앱/파일 정리도 도움이 됩니다.
- 출근 시간대에 트래픽이 몰리는 경우, 잠시 후 재시도하면 정상화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② 얼굴인식/핀번호/간편로그인이 계속 실패해요
- 기기 보안 설정(생체인증/화면잠금)을 먼저 정상화한 뒤 앱을 재설정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 문제가 반복되면 간편로그인 해제 → 재등록 순서로 정리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③ 근무내역(출퇴근 기록)이 바로 안 보여요
- 현장 단말기 태그 후 앱 반영까지 시간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우선 일자/현장 선택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 새로고침을 반복하기보다, 잠시 후 재접속하거나 네트워크를 바꿔 재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현장 운영 방식(전자카드 단말기 태그 등)에 따라 처리 흐름이 다를 수 있어, 현장 관리자 안내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④ 알림이 안 와서 진행상황을 놓쳐요
- 앱 알림 권한이 꺼져 있거나, 절전모드/백그라운드 제한이 걸려 있으면 푸시가 누락될 수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는 “배터리 최적화 제외”, 아이폰은 “알림 허용/집중모드”를 점검해 주세요.
⑤ 상담 연결이 어렵다면: 보이는 ARS·챗봇도 같이 활용하세요
- 앱/웹에서 제공되는 챗봇으로 기본 증상(로그인/인증/메뉴 위치)을 먼저 확인
- 통화 시 안내가 화면에 표시되는 보이는 ARS가 제공될 수 있으니 안내에 따라 진행
- 급한 민원은 고객상담센터(대표) 1666-1122로 문의
FAQ: 많이 찾는 질문만 간단히 정리
Q1. 하나로서비스는 없어졌나요?
완전히 “없어졌다”기보다, 통합 시스템(건설e음) 개편 이후에는 서비스 이용 경로가 통합 형태로 안내되는 흐름입니다. 기존 이용자가 많아 안내 페이지가 별도로 운영되거나 리디렉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Q2. 건설e음 앱 하나로 퇴직공제금 신청까지 가능한가요?
앱 소개 기준으로 퇴직공제금 적립/신청과 민원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고 안내됩니다. 다만 신청 가능 범위와 필요한 인증/서류는 사유 및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해당 메뉴의 안내 문구를 기준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Q3. PC로도 이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건설e음 웹(브라우저)에서 회원유형 선택 후 로그인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됩니다.
공식 링크 모음(즐겨찾기 추천)
링크는 방문 시점에 따라 경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속이 안 되면 공제회 공식 채널 공지 또는 보도자료 링크에서 최신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건설e음 오픈, 통합·간편인증·보이는 ARS·챗봇 언급)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하나로서비스 오픈 취지 및 제공 서비스 안내)
- 구글 플레이/앱스토어 ‘건설e음’ 앱 소개(주요 기능 안내)
- ALIO+ 기관정보(운영 사이트 목록에 하나로서비스 등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