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반칙·실격 기준 총정리 (페널티·옐로카드·레드카드)

2026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반칙·실격 기준 총정리|페널티·옐로카드·레드카드 규정
2026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반칙·실격 기준 총정리 (페널티·옐로카드·레드카드)





2026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반칙·실격 기준 총정리 (페널티·옐로카드·레드카드)

2026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은 종목 특성상 추월·접촉·라인 싸움이 많아 “이거 반칙인가?”, “왜 실격(PEN)인가?” 같은 궁금증이 매 경기마다 나옵니다.

특히 중계 화면에 PEN / YC(옐로카드) / RC(레드카드) / ADV(어드밴스) 같은 약어가 뜨면, 규정을 모르면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이 글은 쇼트트랙 반칙(impeding/오프트랙/킥아웃/거짓 출발/릴레이 실격)실격 기준을 “규정 용어 → 실제 상황”으로 연결해서 정리했습니다.

또한 “접촉이 있었는데 왜 무벌(SR)인가?”처럼 애매한 장면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우선권·레벨 포지션·공동 책임 개념도 함께 설명드립니다.

※ 대회 운영 공지·판정 가이드는 시즌마다 업데이트될 수 있으니, 글 하단 “공식 규정 버튼”으로 최종 확인을 권장드립니다.

📌 핵심정보 요약 (가장 많이 나오는 반칙 TOP)
  • 🚫 추월 방해(IMPEDING): 라인 변경·밀기·막기·코스 가로막기 등으로 상대 진행을 방해하면 페널티/실격
  • 🧊 오프트랙(OFF): 코너 마커(블록) 안쪽으로 들어가 “지름길”이 되면 제재
  • 🦵 킥아웃(KICKING OUT): 발을 뻗어 위험을 만들거나 결승선에서 몸을 던지는 행위도 포함
  • 🧤 장비 위반(EQP), 도움(ASS), 릴레이 교대·터치 위반(R1~R7)도 실격 사유
  • 🟨 옐로카드(YC): 더 무거운 제재(거리 성적 전체 박탈 등), 2회 누적 시 레드카드(RC)로 확대될 수 있음
공식 규정/코드표는 시즌 업데이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쇼트트랙 판정이 “실격”으로 가는 구조 (먼저 이것부터 이해)

✅ 판정의 핵심 원칙 3가지
  1. 경기는 ‘실력으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원칙(안전·공정이 최우선)
  2. 명확하고 분명한(clear & obvious) 위반만 제재 대상으로 본다
  3. 결과에 영향(낙상·큰 감속·순위 손실 등)이 있으면 제재 가능성이 커진다
💡 자주 나오는 오해
“접촉이 있었으니 무조건 반칙”이 아닙니다. 쇼트트랙은 근접 종목이라 경미한 접촉은 허용될 수 있고, 양쪽 행동이 동시에 겹친 경우 공동 책임(SR)으로 무벌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 페널티(PEN)·옐로카드(YC)·레드카드(RC) 차이

📌 제재 강도는 3단계로 올라갑니다
구분 선수에게 생기는 결과
PEN (Penalty) 가장 기본 제재(해당 레이스 결과 무효) 그 레이스 성적이 사라지고, 해당 거리에서 더 이상 진출 불가
YC (Yellow Card) 나쁜 스포츠맨십·랩 방해·한 레이스 다중 위반 등 해당 거리 성적 전체 박탈 + 분류 최하단 배치(거리 기준)
RC (Red Card) 극단적·위험한 행위(혹은 YC 2회 누적 등) 해당 거리 성적/포인트 박탈 + 대회 중 추가 출전 제한이 걸 수 있음
ADV (Advancement) 피해 선수를 “올려주는” 조치 반칙으로 피해 본 선수가 다음 라운드로 올라갈 수 있음
중계 화면 예시
- PEN 해당 레이스에서 실격 처리(결과 무효)
- YC-B 위험·비신사적 행동으로 옐로카드
- YC-2 한 레이스에서 독립된 위반이 2번 발생(예: 임피딩 + 킥아웃)
- RC 매우 위험하거나, 누적 제재로 레드카드

🚫 쇼트트랙 반칙·실격 기준 TOP 7 (가장 많이 나오는 장면별 정리)

1) 추월 방해(IMPEDING): 막기·밀기·라인 변경으로 상대를 방해

🏁 ‘반칙 논란’의 대부분은 IMPEDING에서 나옵니다
  • 핵심 개념: 본인 라인 변경/몸·팔·블레이드 접촉 등으로 상대 코스를 가로막아 감속·낙상·순위 손실을 만들면 제재
  • 리드 우선권: 기본적으로 선두 스케이터가 우선권이 있으나, 상대가 레벨 포지션(나란히)에 들어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공동 책임(SR): 두 명 이상이 동시에 움직여 접촉이 났고 영향이 크지 않으면 무벌 또는 SR 판단 가능
구간 대표 반칙 유형 코드 예시
스타트 라인 변경으로 코스 막기, 팔로 밀기 ST1~ST5
직선 바깥→안쪽/안쪽→바깥 라인 변경, 팔 블록·팔 푸시, 뒤에서 접촉 S1~S5
코너 코너에서 급격한 라인 변경, 팔로 막기/밀기, 뒤접촉 C1~C5
피니시 결승선 직전 라인 변경으로 충돌 유발, 팔 푸시 F1~F5
🔍 심판이 보는 포인트
(1) 누가 먼저 라인을 바꿨는지, (2) 상대가 “이미 레벨 포지션”이었는지, (3) 접촉/방해가 결과에 영향을 줬는지(낙상·큰 감속·순위 손실)입니다.

2) 오프트랙(OFF): 코너 안쪽 마커를 “밟아” 이득을 보면 위험

🧊 오프트랙은 ‘지름길’이 되면 바로 제재 포인트
  • ✅ 코너는 마커(블록)로 트랙이 표시되며, 그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프트랙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 ✅ 특히 코너에서 안쪽으로 파고들어 순위를 얻거나 속도를 유지하면 “불공정 이득”으로 보기 쉽습니다.
  • ✅ 단, 접촉으로 밀려 들어간 경우 등은 영상 판독에서 맥락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블록을 스치면 무조건 실격인가요?” → 단순 스침이 아니라, 트랙 안쪽으로 들어가 이득(또는 위험)이 있었는지가 핵심입니다.

3) 킥아웃(KICKING OUT): 다리를 뻗어 위험을 만들면 실격 가능

🦵 위험행위로 분류되는 대표 케이스
  • ✅ 레이스 중 스케이트를 바깥으로 차듯이 뻗어 다른 선수에게 위험을 만들면 제재 대상입니다.
  • ✅ 결승선에서도 킥아웃(F6) 또는 몸을 던지는 행위로 위험을 만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 한 레이스에서 임피딩 + 킥아웃처럼 독립 위반이 2개면 YC-2로 커질 수 있습니다.

4) 거짓 출발(ST6): “움직임/라인/장비”가 다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 false start가 잡히는 대표 상황
  • ✅ 스타트 라인 위/너머에 스케이트를 두는 행위, 손을 얼음에 대는 행위
  • ✅ “Ready” 전에 자세를 잡거나, “Ready” 후 지나치게 늦게 자세를 잡는 행위
  • ✅ 총성 전 명확한 선행 움직임, 라인 위로 미끄러짐, 블레이드 끝으로 전진 등
  • ✅ 리콜 후 스타트 라인으로 지체 없이 복귀하지 않으면 지연으로 false start 경고/제재 가능
⏱️ 중요 포인트
대회 운영 방식에 따라 “레이스에 false start 1회 허용” 같은 스타트 절차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적용 방식은 대회 공지/운영 규정에 따르며, 기본 원리는 “명확한 선행 움직임/지연”을 엄격히 본다는 점입니다.

5) 도움(ASSISTANCE): 개인전은 ‘각자 레이스’가 원칙

🤝 팀플레이처럼 보이면 위험합니다
  • ✅ 개인전에서 다른 선수가 밀어주기·끌어주기·길 열어주기 등 결과에 영향을 주는 도움을 주면 제재될 수 있습니다.
  • ✅ 단, 릴레이에서 팀 동료가 미는 동작은 예외로 인정되는 구조가 있습니다.

6) 장비 위반(EQP): 장갑·헬멧·블레이드 등 안전 장비 규정

🧤 ‘안전’이 걸리면 판정이 매우 보수적으로 갑니다
  • ✅ 장비 미착용·규정 불충족(예: 보호장비 문제)은 안전 위반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 ✅ 스타트 직전에 장비를 고치느라 지연하면 “delaying the start”로 경고/제재 포인트가 됩니다.

7) 릴레이 실격(R1~R7): 터치·교대·인필드 방해가 핵심

🔁 릴레이는 “교대 동작”에서 실격이 많이 나옵니다
코드 대표 위반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장면
R1 터치 미실시(교대 터치 불명확) 손/몸 터치가 “확실히” 보이지 않는 교대
R2 불법 릴레이(규정 위반 교대) 교대 타이밍/형식이 규정에 맞지 않음
R3 인필드(안쪽)에서 방해 대기 선수가 안쪽에서 상대 동선을 방해
R4 비활성 선수가 트랙 위에서 방해 교대 준비/이탈 중 상대팀을 막아버림
R5 교대 중 라인 변경으로 접촉/방해 교대 구간에서 급격히 밖/안으로 이동
R6 교대 중 다리로 막기(레그 블로킹) 미는 동작에서 다리를 넓게 벌려 장애물 생성
R7 교대 진입/이탈 시 레이스 방해 교대 들어오거나 빠질 때 상대 진행을 가로막음
릴레이에서 가장 중요
교대 시점에는 트랙 위에 “활성 선수 1명 + 비활성 선수(진입/이탈 포함)”이 섞입니다.
이때 비활성 선수가 상대 진행을 방해하면, 팀 전체 페널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중계 화면 약어/코드 빠른 해설 (한 번에 보기)

✅ 판정 표기 약어

PEN 페널티(해당 레이스 결과 무효) ADV 어드밴스(피해 선수/팀 진출) SR 공동 책임(무벌/제재 없음) OFF 오프트랙 ASS 도움(어시스트) EQP 장비 위반 DNF 완주 실패 NRV 규정 위반 없음

※ 세부 코드는 구간별(S/C/ST/F) + 행위 유형으로 조합되어 표기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FAQ)

Q1. 접촉이 있었는데도 왜 페널티가 안 나오나요?

쇼트트랙은 근접 종목이라 경미한 접촉은 경기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양쪽이 동시에 움직여 발생한 접촉은 공동 책임(SR)으로 판단될 수 있고, 결과에 큰 영향이 없으면 제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Q2. ADV(어드밴스)는 “상대 실격”이랑 같은 의미인가요?

같지 않습니다. ADV는 피해 선수를 다음 라운드로 올려주는 조치입니다. 가해 선수(또는 팀)는 PEN/YC/RC 등 별도의 제재를 받을 수도, 상황에 따라 받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Q3. 옐로카드(YC)는 언제 뜨나요?

위험하거나 비신사적 행동(예: reckless), 랩 상황에서 진행을 방해, 혹은 한 레이스에서 독립된 위반이 복수 발생하는 경우 등에서 YC가 나올 수 있습니다. 누적되면 RC로 확대될 수 있어 영향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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