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근로장려금 반기 소득기준·재산기준 최신 정리: 전세보증금/차량 포함? 감액 구간까지
📌 서문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을 준비하실 때 가장 많이 막히는 부분이 딱 두 가지입니다. 바로 소득기준과 재산기준입니다.
특히 “전세보증금은 재산에 포함되나요?”, “차량도 잡히나요?”, “재산이 1억7천 넘으면 얼마가 깎이나요?” 같은 질문이 정말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재산에는 전세보증금·자동차·예금 등이 포함되고, 부채는 차감되지 않으며, 1억7천만 원 이상이면 지급액이 50% 감액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6 근로장려금 반기 기준을 기준으로, 소득 구간과 재산 평가(전세·차량), 그리고 감액 구간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중간중간 “헷갈리는 포인트”는 박스로 콕 집어 드리니, 그대로 체크만 하셔도 실수 확률이 확 줄어드실 거예요.
✅ 핵심정보 요약(3분 컷)
- 👥 가구유형별 총소득 기준: 단독 2,200만 미만 / 홑벌이 3,200만 미만 / 맞벌이 4,400만 미만
- 🏠 재산 기준일: 소득발생연도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재산 합산
- 💰 재산 합계 2억4천만 원 미만이어야 가능, 1억7천~2억4천은 지급액 50% 감액
- 🏦 부채는 차감 불가: 대출이 있어도 재산에서 빼지 않습니다
- 🧾 전세보증금/차량 포함: 전세금(임차보증금), 승용차(영업용 제외) 포함
- 🔁 반기 신청은 정산: 상반기 먼저 지급 후 다음 해에 연간 기준으로 추가지급/환수 정산
1) 2026 근로장려금 ‘반기’부터 정확히: 언제 기준으로 심사하나요?
반기 신청은 “먼저 지급 → 나중에 정산” 구조입니다. 그래서 어느 연도 기준으로 보는지를 이해하셔야 혼란이 없습니다.
🔎 반기 지급·정산 흐름(핵심만)
- 📌 상반기분: 먼저 지급(연말 무렵) → 이후 다음 해에 연간(해당연도) 기준으로 정산
- 📌 하반기분: 신청(이듬해 3월 무렵) → 정산 지급 흐름으로 마무리
- ⚠️ 해당연도에 근로소득만 있어야 반기 신청이 원칙(사업소득 등이 섞이면 정기 신청으로 처리되어 정산·지급 시점이 달라질 수 있음)
반기는 “당장 받는 속도”가 장점이지만, 연간 확정 후 추가지급 또는 환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기 신청 전에 아래 소득·재산 체크를 꼭 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2) 2026 근로장려금 소득기준: 단독·홑벌이·맞벌이 총소득 기준금액
근로장려금은 가구유형에 따라 총소득 기준금액이 다릅니다. 아래처럼 정리됩니다.
| 가구유형 | 총소득 기준금액(부부합산) | 설명 포인트 |
|---|---|---|
| 단독가구 | 2,200만 원 미만 | 배우자·부양자녀·70세 이상 직계존속이 모두 없는 가구 |
| 홑벌이가구 | 3,200만 원 미만 | 배우자 총급여 등 300만 원 미만 또는 부양자녀/70세 이상 직계존속이 있는 경우 |
| 맞벌이가구 | 4,400만 원 미만 | 신청인·배우자 각각 총급여 등 300만 원 이상 |
💡 “총소득”에서 많이 헷갈리는 포인트
- 📌 ‘월급(총급여)’만 보는 게 아니라, 가구 기준으로 합산되는 총소득 개념을 사용합니다.
- 📌 맞벌이/홑벌이 판단은 “배우자 총급여 등 300만 원” 기준이 핵심입니다.
- 📌 반기 신청은 원칙적으로 근로소득자 중심이므로, 중간에 다른 소득이 잡히면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2026 근로장려금 재산기준: 2억4천 미만 + 감액 구간(1억7천~2억4천)
재산 기준은 “내 재산만”이 아니라 가구원 전체 재산 합계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숫자가 두 개입니다.
📌 재산 기준 핵심 2줄
- ✅ 가구원 재산 합계가 2억 4천만 원 미만이어야 신청 가능
- ⚠️ 재산 합계가 1억 7천만 원 이상 ~ 2억 4천만 원 미만이면 장려금 산정액의 50%만 지급(감액 구간)
근로장려금 재산 판단에서 부채(대출)는 차감하지 않습니다. “전세대출이 있으니 전세보증금에서 빼겠지”라고 생각하시면 오해가 될 수 있습니다.
4) 전세보증금(임차보증금) 포함되나요? 주택 전세금 계산 방식까지
네. 전세보증금(임차보증금)은 재산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전세금은 무조건 계약서 금액 그대로 잡히나요?”도 많이 물어보시는데, 주택 전세금은 평가 방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 주택 전세보증금 평가(핵심)
- 🏡 주택: 간주전세금(기준시가×55%)과 실제 전세금 중 작은 금액을 적용
- 🏢 상가: 실제 전세금(보증금)으로 평가
- 👨👩👧👦 직계존비속(그 배우자 포함)에게 임차한 주택: 비교 없이 간주전세금(주택가액의 100%)로 평가되는 예외가 있으니 주의
“전세라서 집이 없으니 재산이 적겠지”라고 생각하셨다가, 전세보증금 포함 때문에 1억7천 감액 구간에 들어가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먼저 모의계산에서 재산을 넣어보시는 게 안전합니다.
5) 자동차(차량) 포함되나요? 영업용 제외 기준
네. 재산에는 승용자동차도 포함됩니다. 다만 영업용은 제외로 정리됩니다.
🚗 차량 관련 실수 포인트
- ✅ “차가 있으면 무조건 탈락”이 아니라, 재산 합계가 2억4천 미만인지가 핵심입니다.
- ⚠️ 차량이 포함되면 재산 합계가 1억7천을 넘어서 50% 감액 구간에 들어가는 케이스가 실제로 많습니다.
6) “감액 구간”을 정확히: 소득 감액과 재산 감액은 다릅니다
검색하실 때 ‘감액 구간’이란 표현이 섞여 나오는데, 실제로는 크게 2가지 결이 있습니다.
📉 감액 구간 2종류
- 1) 🏠 재산 감액(가장 명확): 재산 합계가 1억7천~2억4천 미만이면 산정액의 50% 지급
- 2) 💰 소득에 따른 지급액 변동: 총소득이 어느 구간에 있느냐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지므로, 본인 소득/가구 상황에 따라 “최대 지급액”이 그대로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정확 금액은 모의계산 권장).
7) 반기 신청 전 “3단계 점검”으로 실수 줄이기
🧩 1단계: 가구유형 확정
- 👤 단독/홑벌이/맞벌이 구분을 먼저 확정하세요(배우자 총급여 등 300만 원 기준이 핵심).
🧾 2단계: 총소득 기준 체크
- 단독 2,200만 / 홑벌이 3,200만 / 맞벌이 4,400만 미만인지 확인하세요.
- 반기 신청은 해당연도 근로소득만 원칙이므로 소득 형태 혼합 여부를 특히 점검하세요.
🏠 3단계: 재산 합계 + 전세보증금/차량 포함 확인
- 재산 합계 2억4천 미만인지, 1억7천 이상이면 50% 감액인지 체크하세요.
- 전세보증금(임차보증금), 자동차, 예금 등 포함 + 부채 차감 불가를 꼭 기억하세요.
8) 자주 묻는 질문(FAQ): 전세대출/리스차/가족 명의는 어떻게 되나요?
Q1. 전세대출이 있으면 전세보증금에서 빼주나요?
아니요. 근로장려금 재산 판단은 부채를 차감하지 않습니다. 전세대출이 있어도 전세보증금(평가금액) 자체는 재산에 포함된다고 보셔야 안전합니다.
Q2. 전세보증금은 계약서 금액 그대로 잡히나요?
주택 전세는 간주전세금(기준시가×55%)과 실제 전세금 중 작은 금액을 적용하는 방식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Q3. 차량(자동차)은 무조건 재산에 포함되나요?
승용자동차는 재산에 포함되고(영업용 제외), 최종적으로는 “차량 포함 후” 가구 재산 합계가 2억4천 미만인지가 관건입니다.
Q4. 반기 신청하면 상·하반기 둘 다 해야 하나요?
상반기분을 신청하면 하반기에도 신청한 것으로 보는 유의사항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개인별 안내/상황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으니 홈택스 안내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9) 마무리: “전세·차량”은 포함, “부채 차감”은 불가… 그래서 모의계산이 답입니다
2026 근로장려금 반기 기준을 정리하면, 소득기준은 가구유형별 총소득 기준금액을 넘지 않아야 하고, 재산기준은 전세보증금·차량·예금까지 포함해서 2억4천 미만이어야 합니다.
특히 1억7천~2억4천 구간은 지급액이 50% 감액될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재산 합계가 어디에 걸리는지”만 정확히 잡아두셔도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 한 줄 결론
🏠 전세보증금/차량 포함 + 💳 부채 차감 불가 + 📉 1억7천부터 50% 감액 → 신청 전 모의계산으로 구간부터 확인하시면 가장 안전합니다.
#해시태그
#2026근로장려금 #근로장려금반기 #근로장려금소득기준 #근로장려금재산기준 #전세보증금포함 #자동차포함 #근로장려금감액구간 #1억7천감액 #2억4천재산기준 #근로장려금정산
